늘 가던곳에 늘 가는 사람과 함꼐 갑니다. 와이프는 아직 바람이 차서 같이 못데리고 가구요.

영등철 ( 수온이 낮은시기 ) 이라 많은 기대는 안하고 잡어라도 열심히 잡아서 마눌이랑 회덥밥이라도 해묵어야 되겠습니다.

똘원이 볼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^-^ 혹 노포동으로 가게 되면 지하철타고 서면에 들를 수도 있겠군요 :)

회원분들중 낚시하시는 분계신가요?  5월부터는 기회되면 같이 해보면 좋겠습니다. ^-^

요즘은 황치기 딱 좋아 권해드릴 수가 없구요.

그럼 ~~~